[카드뉴스] "숨 쉬기 편한 덴탈마스크가 오히려 안전할 수도"
27일 유치원이 개학했습니다. 유치원은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그동안 휴원을 유지하다가 초등학교 1~2학년과 함께 등원을 시작합니다. 반면 어린이집은 언제부터 정식 개원할지 아직 결정되지 않았습니다.
이러한 가운데, 보건용 마스크보다 숨쉬기 편안한 덴탈마스크가 미취학 아동을 키우는 부모들에게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이미 품귀 현상까지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어린이가 보건용 마스크 대신 덴탈마스크를 써도 안전할까요? 전문가들의 의견을 들어보고, 정부는 어떤 조치를 취하고 있는지 알려드립니다.








[자료출처: 베이비뉴스 이중삼 기자]


